KIA 김도영·박찬호,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각 부문 선두
정의진 2025. 6. 16. 22: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과 박찬호가 올스타전 베스트12에서 각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KBO가 오늘(16일) 발표한 올스타전 베스트12 중간 집계 결과, 나눔 올스타에서 김도영은 3루수 부문, 박찬호는 유격수 부문에서 각각 선두에 올라 있습니다.
다음달 12일 한화 홈구장에서 진행되는 2025 올스타전 베스트12 최종 명단은 오는 23일 확정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과 박찬호가 올스타전 베스트12에서 각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KBO가 오늘(16일) 발표한 올스타전 베스트12 중간 집계 결과, 나눔 올스타에서 김도영은 3루수 부문, 박찬호는 유격수 부문에서 각각 선두에 올라 있습니다.
다음달 12일 한화 홈구장에서 진행되는 2025 올스타전 베스트12 최종 명단은 오는 23일 확정됩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인화보 모델들 성폭행·착취..제작사 전현직 대표 구속
- "우산 챙기세요"..17일 곳곳 소나기·체감온도 31도 이상 '후텁지근'
- 김건희 여사, 특검 출범 앞두고 입원 "지병 악화"
- 빗길에 넘어진 25t 탱크로리서 윤활유 4천ℓ '콸콸'..운전자 부상
- 이재명 정부 첫 민정수석 낙마..우병우와 조국, 대통령의 칼의 자격, 삼불후(三不朽) [유재광의여
- KIA, 주말 위닝시리즈..치열한 중위권 다툼 '예고'
- "'승리 요정'으로 임명합니다"..KIA 오선우, 홈런 쳤다 하면 '승'
- 해결사 최형우 3점포·네일 위력투..KIA, NC 4-2로 제압
- '11안타 1득점' KIA, 삼성에 한 점차 패배
- '또 부상' KIA..이범호 감독 "지금 있는 선수들 능력 충분..찬스 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