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때 지인 투표용지 훼손한 50대 고발
조희수 2025. 6. 16. 22:04
[KBS 울산]울산 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대선 때 지인의 투표용지를 훼손하고 선관위 직원에게 폭언한 혐의로 50대 A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 씨는 지난 3일 울주군 한 투표소에서 지인이 투표 중인 기표소에 따라 들어가 투표용지를 찢고, 조사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에게 욕설과 협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희수 기자 (veryjh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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