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오토바이-신호등 기둥 '쾅'…30대 남성 숨져

안희재 기자 2025. 6. 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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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헬기로 옮겨지는 교통사고 환자

제주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3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오늘(16일) 오후 5시 50분쯤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에 있는 도로에서 30대 A 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신호등 기둥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닥터헬기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지만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연합뉴스)

안희재 기자 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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