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예약제 축소, 한라산 방문객 증가
제주방송 신효은 2025. 6. 1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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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탐방 예약제 적용 구간이 대폭 축소된 가운데, 방문객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탐방 예약제 적용 구간이 축소된 지난달 3일부터 탐방객을 집계한 결과 사전 예약없이 한라산 관음사 코스 탐라 계곡과 상판악 코스 사라오름을 방문한 탐방객이 3,400여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3일부터 한라산 진달래밭부터 정상까지 관음사 삼각봉부터 정상까지를 제외한 구간에서 탐방 예약제를 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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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탐방 예약제 적용 구간이 대폭 축소된 가운데, 방문객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탐방 예약제 적용 구간이 축소된 지난달 3일부터 탐방객을 집계한 결과 사전 예약없이 한라산 관음사 코스 탐라 계곡과 상판악 코스 사라오름을 방문한 탐방객이 3,400여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탐방객이 1,500명을 넘은 날도 5월 중 사흘, 6월 중 하루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3일부터 한라산 진달래밭부터 정상까지 관음사 삼각봉부터 정상까지를 제외한 구간에서 탐방 예약제를 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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