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역 근처서 전복된 SUV, 상가 충돌…3명 다쳐
안희재 기자 2025. 6. 1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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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역 근처에서 전복된 차량이 상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6일) 저녁 6시 반쯤 경기 용인시 기흥역 근처 도로를 달리던 SUV가 승용차와 부딪혔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뒤집힌 SUV가 밀려나며 인근 상가를 덮쳤고, SUV 운전자와 상가 관계자 등 총 3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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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기흥역 근처에서 전복된 차량이 상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6일) 저녁 6시 반쯤 경기 용인시 기흥역 근처 도로를 달리던 SUV가 승용차와 부딪혔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뒤집힌 SUV가 밀려나며 인근 상가를 덮쳤고, SUV 운전자와 상가 관계자 등 총 3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안희재 기자 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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