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자전거 타던 60대 SUV에 치여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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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자전거와 승용차가 부딪쳐 60대 남성이 다쳤다.
16일 오전 8시24분께 춘천시 효자동의 한 호텔 앞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A(65)씨가 GV80 SUV에 치였다.
이날 오전 9시14분께 양구군 해안면에서는 1톤 트럭을 주차한 뒤 안전조치를 취하던 B(55)씨가 1톤 트럭과 농수로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앞서 지난 15일 오후 8시3분께 춘천시 약사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도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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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차량 화재·춘천 아파트서 불 잇따라

춘천에서 자전거와 승용차가 부딪쳐 60대 남성이 다쳤다.
16일 오전 8시24분께 춘천시 효자동의 한 호텔 앞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A(65)씨가 GV80 SUV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오전 9시14분께 양구군 해안면에서는 1톤 트럭을 주차한 뒤 안전조치를 취하던 B(55)씨가 1톤 트럭과 농수로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B씨는 허리 등에 부상을 입었다.
화재도 있었다. 16일 오후 3시32분께 영월군 영흥리에서 투싼 SUV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투싼 SUV 엔진룸이 전소됐다. 앞서 지난 15일 오후 8시3분께 춘천시 약사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도 불이 났다. 불은 실외기 1점 등을 태우고 10여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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