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민체육대회 육상경기 200여 명 기량 겨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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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육상연맹은 지난 14일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제32회 진주시민체육대회 육상경기'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육상경기에는 진주지역 육상클럽 소속 회원과 개인 참가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진주시육상연맹 김광섭 회장은 "비가 오는 와중에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참가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육상의 메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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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육상연맹은 지난 14일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제32회 진주시민체육대회 육상경기'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육상경기에는 진주지역 육상클럽 소속 회원과 개인 참가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100m, 400m, 800m, 1500m, 5000m는 남녀 청년부와 장년부로 각각 나눠 진행됐다. 또한 남녀 400m(4x100mR)계주와 1600m(4x400mR)·3200m(4x800mR) 혼성 계주 경기도 열렸다.
진주시육상연맹 김광섭 회장은 "비가 오는 와중에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참가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육상의 메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7월과 12월에는 '광제산 런-트레일 대회'와 '진주마라톤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육상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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