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경남 선수단 역대 최고 성적

정희성 2025. 6. 16. 2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에서 열린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경남선수단은 수영, 탁구, 파크골프, 좌식배구, 트라이애슬론, 조정, 낚시, 당구 등 8개 종목에 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총 33개(금 12·은 14·동 7)의 메달을 획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에서 열린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경남선수단은 수영, 탁구, 파크골프, 좌식배구, 트라이애슬론, 조정, 낚시, 당구 등 8개 종목에 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총 33개(금 12·은 14·동 7)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7개가 많은 메달 수다.

종목별로는 수영 21개(금 10·은 6·동 5), 파크골프 4개(금 1·은 1·동 2), 조정 4개(은), 탁구 2개(금 1·은 1), 트라이애슬론 1개(은), 낚시 1개(은) 등이다.

경남장애인체육회 구대윤 사무처장은 "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과 비장애인들이 어울려 참가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였고, 경남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준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정희성기자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경남선수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남장애인체육회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