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화요일 오후까지 비… 한때 천둥·번개도
유혜인 기자 2025. 6. 1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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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17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곳곳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권은 이날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17일까지 이어지겠다.
충남권 남부는 새벽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고, 오후 12-6시 사이에는 곳곳에서 소나기가 예보됐다.
지역별 최고 기온은 대전 29도, 세종 29도, 천안 29도, 태안 26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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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17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곳곳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권은 이날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17일까지 이어지겠다.
충남권 남부는 새벽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고, 오후 12-6시 사이에는 곳곳에서 소나기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16-17일 5-20㎜로 전망됐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10㎜로, 한때 돌풍과 천둥·번개도 동반되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9-21도, 한낮 최고 기온 26-29도다.
지역별 최고 기온은 대전 29도, 세종 29도, 천안 29도, 태안 26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짙은 바다안개에 유의해야 한다"며 "모레부터는 낮 기온이 올라 덮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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