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부터 ‘생일 파티’까지…지연, 한층 과감하고 자유로워진 근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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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지연이 32번째 생일을 맞아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연은 지난 15일과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생일 파티 현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Birthday Queen' 어깨띠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매력적인 표정을 짓는가 하면, 선글라스를 끼고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등 자유롭고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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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지연이 32번째 생일을 맞아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연은 지난 15일과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생일 파티 현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Birthday Queen’ 어깨띠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매력적인 표정을 짓는가 하면, 선글라스를 끼고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등 자유롭고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한 조그마한 케이크를 손에 올리고 ‘볼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6일에 공개된 사진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지인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현장을 담고 있다. 지연은 지인들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다 함께 팔에 새긴 각자의 개성 있는 타투를 자랑하는 듯한 단체 사진을 통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앞서 지연은 지난 5일에도 팔에 새로 새긴 꽃 타투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1993년생인 지연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롤리폴리’, ‘Bo Peep Bo Peep’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이후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이혼 조정 끝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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