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희 “♥김태화 30년 전 쓰러져가는 집+땅 구입, 많이 올라”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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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희가 남편 김태화가 30년 전에 구입한 땅이 많이 올랐다고 말했다.
정훈희는 "라이브 카페 땅을 이 사람이 샀다. 30년 전이다"며 남편 김태화가 산 땅을 말했다.
부부는 매주 관객과 호흡하며 에너지를 받고 있고 정훈희는 후배들에게 와서 노래하라고 하지는 않는다며 박상민이 쳐들어와서 노래를 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정훈희가 지금도 노래를 할 수 있어 너무 고맙다고 말하자 박구윤은 "심장 뛰는 게 그것도 있지만 값이 많이 올랐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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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훈희가 남편 김태화가 30년 전에 구입한 땅이 많이 올랐다고 말했다.
6월 1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정훈희(74세)가 절친 인순이, 박상민, 박구윤을 초대했다.
정훈희는 “라이브 카페 땅을 이 사람이 샀다. 30년 전이다”며 남편 김태화가 산 땅을 말했다. 김태화는 “내가 바로 계약을 해버렸다. 이 사람은 나중에 알고 보더니 아우성을 치더라. 다 쓰러져가는 집을 계약했다고”라고 당시 정훈희의 반응을 전했다.
정훈희는 “내일이면 쓰러질 집이다. 무슨 이런 집을 사냐고 하니 ‘30년 후에 나이 70에 노래하고 싶으면 어떻게 할 거야? 우리 집에서 노래하면 좋지’ 그래서 사놨다. 지금 3시에 노래하는데 2시면 심장이 뛴다. 이 나이에 심장이 뛰는 게 살아있다는 증거다. 눈썹 붙이면서 나 가수 정훈희지 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부부는 매주 관객과 호흡하며 에너지를 받고 있고 정훈희는 후배들에게 와서 노래하라고 하지는 않는다며 박상민이 쳐들어와서 노래를 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박상민은 “쳐들어가서 갑자기 해야 허락해주신다”고 했다.
정훈희가 지금도 노래를 할 수 있어 너무 고맙다고 말하자 박구윤은 “심장 뛰는 게 그것도 있지만 값이 많이 올랐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훈희는 “많이 많이 많이”라고 웃으며 땅값이 많이 올랐다고 인정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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