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일릿 원희-모카 '함께하면 귀여움이 두 배'

이현지 기자 2025. 6. 1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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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ILLIT) 원희, 모카가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3집 'bomb'(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3집 'bomb'(밤)은 '나'의 감정에 충실했던 지난 두 앨범에서 더 나아가 '너'와의 본격적인 상호작용이 시작되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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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현지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원희, 모카가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3집 'bomb'(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3집 'bomb'(밤)은 '나'의 감정에 충실했던 지난 두 앨범에서 더 나아가 '너'와의 본격적인 상호작용이 시작되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Do the Dance)는 첫 데이트의 설렘과 풋풋함이 담긴 프렌치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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