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습 재개…이란 "소방서·병원 공격 당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이 16일(현지시간) 이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이란 북동부 마슈하드를 공습하면서 새로운 공격이 시작됐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과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란 외교부는 "이란 서부 케르만샤에 있는 파라비 병원이 이스라엘 정권의 공격 표적이 되었다"면서 "주거 지역에 대한 공격과 함께 병원을 공격하는 것은 심각한 국제법 위반이자 전쟁 범죄"라고 비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이스라엘이 16일(현지시간) 이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이란 북동부 마슈하드를 공습하면서 새로운 공격이 시작됐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과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 등이 보도했다.
타스님 통신은 이스라엘이 라자비 호라산주 주도인 마슈하드의 한 소방서 건물을 폭격했다고 밝혔다. 통신이 공개한 온라인 영상에는 현장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장면이 포착됐다. 타스님은 이란 서부 케르만샤에도 별도의 공격이 있었다고 전했다. 통신은 이 공격으로 병원이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하며 깨진 유리, 무너진 천장 등 큰 손상을 입은 병원의 피해를 보여주는 영상을 게재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는 이스라엘의 병원 공격을 즉각 '전쟁 범죄'라고 비난했다. 이란 외교부는 "이란 서부 케르만샤에 있는 파라비 병원이 이스라엘 정권의 공격 표적이 되었다"면서 "주거 지역에 대한 공격과 함께 병원을 공격하는 것은 심각한 국제법 위반이자 전쟁 범죄"라고 비난했다.
ky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