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난 소녀시대 CCTV…효연 보며 술 마시지 말아야겠다고 생각"
백아영 2025. 6. 16. 2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녀시대 서현이 멤버들과의 술자리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서현 효연 {짠한형} EP. 97 열렸다 대폭주시대! 소녀시대 마지막 예능처럼 불태우고 네발로 돌아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현은 "효연 언니가 술 마시는 걸 보고 절대 술 안 마셔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폭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녀시대 서현이 멤버들과의 술자리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서현 효연 {짠한형} EP. 97 열렸다 대폭주시대! 소녀시대 마지막 예능처럼 불태우고 네발로 돌아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현은 "효연 언니가 술 마시는 걸 보고 절대 술 안 마셔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폭로했다.
서현은 "소맥 싫어하고 복숭아 맛 3도짜리 술 한 캔만 마셔도 취한다"고 하며 "분위기 때문에 억지로 마신 적도 있는데 코 막고 마셨다. 즐겁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내가 소녀시대 CCTV였다. 콘서트 뒤풀이하면 언니들 눕히고 화장 지워주고 만취한 효연 언니 못 나가게 막았다"고 했고, 효연은 "서현이랑 있으면 내가 잘못산 느낌이다. 부모님 같은 동생이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지섭, '미사' 차무혁 소환 "나랑 뽀뽀할래, 한잔할래"
- 옥택연 "2PM 활동 조건으로 소지섭 소속사로 이적"
- 옥택연 "신검 때보다 2cm 더 커…187cm"
- 소지섭 "신동엽, 송승헌에 나랑 놀지 말라고"…신동엽 "정중히 사과"
- 김응수, 중매 나서나 "영탁 짝으로 법조계 계신 분 점 찍어놔"
- 김응수 "영탁, '사랑의 콜센타' 우승 상금 다 줘…무거운 짐이었다"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