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사기 피해 고백 “돈만 받고 도망쳐…” [종합]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2025. 6.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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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사기를 당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또 진은 "게임하다가 아이템 사기를 몇 번 당했다. 굉장히 많은 게임을 했었다. 여러 게임에서 사기를 당했다"라고 덧붙였다.

자신의 사기 경험에 대해 밝힌 진은 "아이템을 돈 주고 구매를 했는데, 상대방이 '나는 돈만 받고 도망치겠다'라고 해서 당했다"라고 말했고, 감독관은 진의 말에 대해 "진실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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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사기를 당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베니티 페어’에는 ‘방탄소년단 진의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BTS‘ Jin Takes a Lie Detector Tes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진은 “다들 분위기도 진지하셔서” “실감이 난다”라고 거짓말 탐지기에 임하는 감정을 밝혔다.

그러면서 진은 “저는 사람을 잘 안 믿습니다. 사람들을 잘 안 믿기 때문에 잘 속지도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진은 “게임하다가 아이템 사기를 몇 번 당했다. 굉장히 많은 게임을 했었다. 여러 게임에서 사기를 당했다”라고 덧붙였다.

자신의 사기 경험에 대해 밝힌 진은 “아이템을 돈 주고 구매를 했는데, 상대방이 ‘나는 돈만 받고 도망치겠다’라고 해서 당했다”라고 말했고, 감독관은 진의 말에 대해 “진실이다”라고 말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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