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 더미 아냐?”…이지아, 차기작 영감 찾아 극한 고뇌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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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강렬한 예술적 순간을 마주했다.
최근 이지아는 "Ron Mueck"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미술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초현실 조각으로 유명한 론 뮈익(Ron Mueck)의 대표 설치 작품들 앞에 서 있다.
무표정한 얼굴로 거대한 해골 무더기를 응시하는 이지아의 모습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씬처럼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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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강렬한 예술적 순간을 마주했다.
최근 이지아는 “Ron Mueck”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미술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초현실 조각으로 유명한 론 뮈익(Ron Mueck)의 대표 설치 작품들 앞에 서 있다.




무표정한 얼굴로 거대한 해골 무더기를 응시하는 이지아의 모습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씬처럼 다가온다. 특히 수십 개의 두개골을 뒤로 한 채 셀피를 남긴 마지막 컷에서는, 어떤 내면의 서사가 담겨 있는 듯한 묘한 정적이 느껴진다.
이지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를 마친 뒤,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런 전시에서 영감 얻고 있는 듯하다”, “이지아다운 무드”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숨 쉬는 조각’을 마주한 배우 이지아.
그의 다음 이야기엔, 아마 이 침묵의 장면이 일부로 담겨 있을지도 모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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