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문화원, 음(音)미(美)하는 콘서트 ‘ ‘하.하.하. 놀아보자’ 공연
김금란 기자 2025. 6. 16. 20:16
21일 오전 11시 문화원 다목적홀 소공연장

[충청타임즈] 충북교육문화원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문화원 다목적홀 소공연장에서 기획공연 '2025. 음(音)미(美)하는 콘서트'를 선보인다.
6월 공연 '하.하.하. 놀아보자'는 유쾌한 신선 역할의 무용수가 퓨전국악에 맞춰 춤을 추고, 관객이 공연에 참여해 아티스트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몰입형 참여공연으로 전 연령이 관람할 수 있다.
미술작품은 달마도와 동양의 신선도를 주제로 그림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신선이 춤을 추며 관람객과 호흡하는 것이 관람의 핵심포인트이다.
공연 중 퀴즈쇼 맞추기, 리플렛에 스티커 붙이기 등의 학생 대상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로비에 설치된 포토존에서는 공연 전‧후로 기념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공연은 충북의 지역예술가이자 교육문화원의 예능 아티스트인 감성밴드 파인트리가 진행한다.
공연관람은 개인이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5주년이 된 음미하는 콘서트는 교육문화원의 자체 기획 공연으로 1년에 6회 진행한다.
매회 다른 미술 주제로 음악과 춤을 융합해 소극장인 다목적홀에서 주말에 열린다.
올해의 주제는 'H.A.(Human and Animal)'로 인간과 동물을 콘텐츠로 한 스토리로 만들었다. HA.HA.HA.(하.하.하.)라는 줄임말을 사용해 하하하 웃으면서 공감하고 참여하는 공연이라는 의미도 담겼다./김금란기자 silk8015@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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