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모모의 택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단편 비경쟁부문 초청

김진형 2025. 6. 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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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추진한 2024 강원영화학교의 실습 작품이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됐다.

재단은 이윤지 감독의 영화 '모모의 택배'가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단편 비경쟁부문인 '엑스라지' 섹션에 초청됐다고 15일 밝혔다.

한편,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내달 3일부터 13일까지 경기 부천 시내 영화관 및 문화시설 등지에서 개최되며, OTT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서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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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모모의 택배’ 스틸컷.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추진한 2024 강원영화학교의 실습 작품이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됐다. 재단은 이윤지 감독의 영화 ‘모모의 택배’가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단편 비경쟁부문인 ‘엑스라지’ 섹션에 초청됐다고 15일 밝혔다. 1153편의 출품작 중 최종 42편에 선정된 ‘모모의 택배는’ 원주권 실습작품으로 김현정 감독의 지도를 받아 제작됐다.

한편,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내달 3일부터 13일까지 경기 부천 시내 영화관 및 문화시설 등지에서 개최되며, OTT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서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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