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이란 보유 미사일 발사대 30%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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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13일(현지시각) 시작된 이란 공습에서 이란이 보유한 미사일 발사대의 약 3분의 1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50대 이상의 전투기와 항공기를 동원해 120개 이상의 지대지미사일 발사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란 중부 이스파한의 미사일 20여기와 이동식 발사대, 미사일 저장고 및 생산시설을 타격하며, 공습 여파로 이란은 계획한 미사일 발사 중 절반만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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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13일(현지시각) 시작된 이란 공습에서 이란이 보유한 미사일 발사대의 약 3분의 1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50대 이상의 전투기와 항공기를 동원해 120개 이상의 지대지미사일 발사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란 중부 이스파한의 미사일 20여기와 이동식 발사대, 미사일 저장고 및 생산시설을 타격하며, 공습 여파로 이란은 계획한 미사일 발사 중 절반만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스라엘 해군은 이란에서 발사된 무인기 8대를 사르-6급 미사일함으로 격추했으며, 이는 바라크마겐 방공시스템과 LRAD 미사일이 실전에서 사용된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습은 이란의 텔아비브 공습에 대응하기 위한 성격으로 보인다. 이란의 공습으로 이스라엘 민간인 8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쳤다. 텔아비브에 있는 미국대사관 분관도 일부 피해를 입었다.
이스라엘군은 또 테헤란에서 이란 정보기관 고위급을 타격하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정보사령관 모하마드 카제미와 쿠드스군 정보국장 모흐센 바크리 등 4명을 살해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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