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 임대해 성매매 알선한 60대 업주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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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숙박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60대 업주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부터 다섯 달 동안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에 있는 여관을 임대한 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숙박 요금 일부를 대실료와 알선료로 챙기고 나머지 금액을 성매매 여성에게 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15일) 이웃 주민 신고로 업소 근처에서 잠복한 뒤 A 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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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숙박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60대 업주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부터 다섯 달 동안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에 있는 여관을 임대한 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숙박 요금 일부를 대실료와 알선료로 챙기고 나머지 금액을 성매매 여성에게 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15일) 이웃 주민 신고로 업소 근처에서 잠복한 뒤 A 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A 씨로부터 수첩 형태의 장부를 임의제출 받아 구체적인 알선 규모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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