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한 협진 5단계 시범사업 개시…104곳 의료기관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과와 한의과 사이의 협진을 활성화하기 위한 5단계 시범사업이 개시됐다고 보건복지부가 밝혔습니다.
2016년 처음 시작한 의·한 협진 시범사업은 표준 협진 모형을 적용해 보다 체계적으로 의과와 한의과의 협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과와 한의과 사이의 협진을 활성화하기 위한 5단계 시범사업이 개시됐다고 보건복지부가 밝혔습니다.
2016년 처음 시작한 의·한 협진 시범사업은 표준 협진 모형을 적용해 보다 체계적으로 의과와 한의과의 협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같은 날 같은 질환으로 2곳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면 나중에 받은 진료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본인이 진료비를 전액 부담해야 하지만, 시범사업 참여기관에서 협진 모델에 따라 진료를 받으면 두 번째 진료에도 건보가 적용됩니다.
의사와 한의사에게는 협진의 대가로 협의진료료 수가를 신설해 지급하는데 초진 한방병원 기준 2만 1천390원입니다.
공모를 거쳐 선정한 이번 시범사업 참여기관은 모두 104곳으로, 4단계 때보다 18곳 늘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7층서 쿵, 100분 갇혔다…호텔 출동했더니 '돌아가라'?
- "이제 500만 원 인출도 국세청 걸린다" 괴소문…사실은
- [영상] 돌진해 사람들 치고 차 위로…8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했지만
- 구멍 뚫고 집 들어와 '바글바글'…"수백 마리" 공포
- 또래에 성매매시키고 가혹행위 한 10대 일당 항소심도 유죄
- 카페 '무료 충전기' 썼다가…연결된 순간 '날벼락'
- "멈춰!" 경찰관 끌고 10m '질질'…무죄 나온 이유
- 노인 때리는 20대 말렸는데 "벌금 100만 원" 황당
- 491억 썼는데 '깡통 순찰차'?…"타고 알았다" 무슨 일
- 대구 '안전조치 여성' 살해 40대, 도주 나흘 만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