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부산본부,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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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는 지난 11일 '지역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전달식을 열고, ㈔부산노인복지진흥회에 3300만 원 상당의 스타리아 차량을 지원(사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는 "산복도로 등 부산의 지형적인 문제로 이동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의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숨쉬고,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변화를 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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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는 지난 11일 ‘지역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전달식을 열고, ㈔부산노인복지진흥회에 3300만 원 상당의 스타리아 차량을 지원(사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헌승 국회의원, 박수용 중앙회 이사, 김덕규 중앙회 부산본부장, 김재운 부산시의원, 이용식 전포1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정찬률 진흥회 회장, 김만률 진흥회 명예회장 등 약 10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은 교통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업무 수행 용도의 차량을 지원해 지역주민의 이동편의 증진 및 사회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에 지원한 차량은 지역 어르신이 보다 더 쉽게 여가문화 활동을 즐기고 평생교육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이동수단으로 활용되어 주요 사회문제인 사회적 고립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는 “산복도로 등 부산의 지형적인 문제로 이동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의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숨쉬고,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변화를 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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