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성인학습자 웰다잉 과정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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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학교는 지역사회 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운영된 '황금빛 나의 오후' 프로그램은 신평사랑채노인복지관(대표 윤현주)과 협력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웰다잉(Well-dying) 교육 과정으로, 지난달 15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4회 진행됐으며 지난 5일 수료식(사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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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학교는 지역사회 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운영된 ‘황금빛 나의 오후’ 프로그램은 신평사랑채노인복지관(대표 윤현주)과 협력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웰다잉(Well-dying) 교육 과정으로, 지난달 15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4회 진행됐으며 지난 5일 수료식(사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을 넘어 고령층의 삶의 질 향상과 자신의 생애를 되돌아보고 존엄한 삶의 마무리에 대해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 수강생은 “사하구 지역 노인들의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준 학교 측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성욱 혁신지원사업단장은 “부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든 세대가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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