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프라임리츠 '강남N타워' 매각…시세차익 1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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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프라임리츠가 '강남N타워'를 보유한 리츠 지분증권을 매각해 135억원 시세차익을 거뒀다고 16일 공시했다.
업계는 주당 500원 이상 특별배당을 기대하고 있다.
NH프라임리츠는 지난달 말 이사회에서 '케이비강남오피스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KB강남오피스제1호리츠)' 지분증권 처분을 의결했다.
이번 매각으로 주당 최대 500원 이상의 특별배당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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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프라임리츠가 '강남N타워'를 보유한 리츠 지분증권을 매각해 135억원 시세차익을 거뒀다고 16일 공시했다. 업계는 주당 500원 이상 특별배당을 기대하고 있다.
NH프라임리츠는 지난달 말 이사회에서 '케이비강남오피스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KB강남오피스제1호리츠)' 지분증권 처분을 의결했다. NH프라임리츠는 KB강남오피스제1호리츠 종류주 48만7500주(2024년 말 기준·지분율 9.95%)를 갖고 있다.
처분가액은 330억원이다. 기존에 팔기로 했던 가격에서 3억원 이상 올랐다. 5년 전 투자한 가격(135억원) 대비 단순 매각차익으로 135억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NH프라임리츠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돼 있다. 이번 매각으로 주당 최대 500원 이상의 특별배당이 기대된다. 매각차익이 들어올 경우 오는 11월 결산에 반영하고, 내년 2월에 배당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NH프라임리츠는 2019년 12월 5일 상장했다. 주가는 다음날 6600원으로 최고가를 찍었고 이후 내렸다. 올해 1월 24일에는 3835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고, 이후 4400원대로 올랐다. 이날은 4490원으로 장 마감했다.
김경렬 기자 iam1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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