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순이 약속 지키러 왔주게"…아이유, '폭싹' 제주 전시회 찾았다

정혜원 기자 2025. 6. 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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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의리 있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유는 16일 개인 계정에 "제주 그림 할망작가님들 광례똘 애순이 약속 지키러 왔주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샂니에서 아이유는 제주 지역 할머니 작가들이 참여한 '폭싹 속았수다' 그림 전시회를 찾았다.

특히 아이유는 해당 그림의 할망 작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다정하게 사진을 촬영하고 있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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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출처| 아이유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의리 있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유는 16일 개인 계정에 "제주 그림 할망작가님들 광례똘 애순이 약속 지키러 왔주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샂니에서 아이유는 제주 지역 할머니 작가들이 참여한 '폭싹 속았수다' 그림 전시회를 찾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유는 드라마 두 주인공이 그려진 포토존에서 얼굴을 내밀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고, 다양한 그림들을 감상하며 직접 포즈를 취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아이유는 해당 그림의 할망 작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다정하게 사진을 촬영하고 있어 훈훈함을 안겼다.

앞서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과 금명 1인 2역을 연기하며 호평을 받았다.

▲ 아이유. 출처| 아이유 SNS
▲ 아이유. 출처| 아이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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