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의 방한’ FC바르셀로나 경기, 디즈니+서 생중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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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글로벌 축구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와 K리그 구단과의 친선경기가 디즈니+(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16일 디즈니+는 FC바르셀로나와 FC서울과의 경기를 7월 31일 오후 8시에, 대구FC와의 경기를 8월 4일 오후 8시에 각각 실시간 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FC바로셀로나 한국 친선 경기 생중계는 시청자들에게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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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콘텐츠 포맷 적극 발굴 계획”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d/20250616190810043siue.jpg)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15년 만에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글로벌 축구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와 K리그 구단과의 친선경기가 디즈니+(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중 유일한 독점 생중계다.
16일 디즈니+는 FC바르셀로나와 FC서울과의 경기를 7월 31일 오후 8시에, 대구FC와의 경기를 8월 4일 오후 8시에 각각 실시간 중계한다고 밝혔다. FC바르셀로나의 방한은 2004년과 2010년에 이어 세 번째다.
이번 FC바로셀로나 한국 친선 경기 생중계는 시청자들에게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디즈니+측은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청자층의 취향과 소비 패턴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포맷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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