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전체적인 계란 공급은 안정적입니다.

2025. 6. 1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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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화) 헤럴드경제 대형마트 매대도 텅텅 비었다, 6주째 '계란 대란' 기사에서 "소비자들은 '계란 수급이 어려워 일시 품절됐다.'공급량 부족에 따른 '에그플레이션'으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해당 업체에서 판매하는 계란은 동물복지계란으로 수요 증가로 부족한 상황이지만 일반 계란 공급은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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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보도 내용 >

  6월 16일(화) 헤럴드경제 「대형마트 매대도 텅텅 비었다, 6주째 '계란 대란'」 기사에서 "소비자들은 '계란 수급이 어려워 일시 품절됐다.'…공급량 부족에 따른 '에그플레이션'으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해당 업체에서 판매하는 계란은 동물복지계란으로 수요 증가로 부족한 상황이지만 일반 계란 공급은 안정적입니다.

  동물복지인증 계란은 방사, 평사의 사육환경에서 동물복지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이며 수요 증가에 따라 인증 농장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산란계 동물복지인증 농장수(누적) : ('12년) 19, ('20) 149, ('22) 220, ('24) 253

  동물복지인증 산란계 농장 증가에도 불구하고 동물복지인증 계란 판매량은 2025년 1~4월간 전년도 동 기간에 비해 약 62.1%가 증가하였습니다(POS data 분석 결과). 해당 업계에서는 수요 증가에 비해 동물복지인증 계란의 일시적인 부족 현상이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는 2025년 6월 일반 계란 일평균 생산량은 약 4,864만개로 전년 동월 대비 2.0% 상승한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5년 1~4월간 계란 소비량이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8% 증가하여 현재 계란 가격은 보합세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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