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시총 338조로 ‘코스피 14%’ 비중…2위 하이닉스는 18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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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14%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1.89% 하락한 5만7200원으로 마감했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338조6032억 원으로 줄었다.
이는 이날 종가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2410조6388억 원의 14.0% 수준이다.
SK하이닉스의 시총은 종가 기준 180조5446억 원으로 커졌고 삼성전자 시총의 절반이 넘는 53.3%까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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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1.89% 하락한 5만7200원으로 마감했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338조6032억 원으로 줄었다. 이는 이날 종가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2410조6388억 원의 14.0% 수준이다. 올해 1월 2일 기준 코스피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16.2%였으나 6개월여만에 2.2% 포인트 하락했다.
시가총액 2위인 SK하이닉스와의 격차도 크게 좁혀졌다. SK하이닉스는 이날 5.31%나 오른 24만8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장중 24만8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쓰기도 했다. SK하이닉스의 시총은 종가 기준 180조5446억 원으로 커졌고 삼성전자 시총의 절반이 넘는 53.3%까지 커졌다.
홍석호 기자 wil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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