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대학원 경영학과 ‘2025 하계 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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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BK21 디지털시대 인간과 기술을 융합한 비즈니스 인재양성 사업단'은 14일 금호아시아나 바오로경영관에서 '2025 하계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서강대 BK21 사업단장인 이상근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간과 기술의 융합이 필수적인만큼 혁신적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융합형 경영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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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나에서는 부동산 정책, 혁신적 경영, 주거문화와 부동산에 대해 논의했다. 김정렬 전 국토교통부 차관은 ‘역대 정부의 부동산정책 리뷰 및 새 정부의 정책 성공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김 전 차관은 “정치·경제 정책 카드로 부동산 대책을 남발하는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 정부가 부동산 시장에 직접 개입하는데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택가격 변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금리 정책에 주목해야 한다. 주택금융시장을 선진화해 장기 고정금리 대출을 확대하고 다양한 금융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강대 BK21 사업단장인 이상근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간과 기술의 융합이 필수적인만큼 혁신적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융합형 경영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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