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서 농수로 빠진 차량에 갇힌 50대 남성 병원 이송

최현정 2025. 6. 16. 1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구서 농수로에 빠진 차량에 갇힌 50대 운전자가 허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16일 오전 9시 14분쯤 양구군 해안면에서 50대 남성이 농수로에 빠진 차량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해당 남성은 허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있던 60대 남성이 다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16일 오전 9시 14분쯤 양구군 해안면에서 50대 남성이 농수로에 빠진 차량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양구서 농수로에 빠진 차량에 갇힌 50대 운전자가 허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16일 오전 9시 14분쯤 양구군 해안면에서 50대 남성이 농수로에 빠진 차량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해당 남성은 허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선 오전 8시 24분쯤 춘천시 효자동의 한 도로에서 SUV가 자전거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있던 60대 남성이 다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추락사고도 있었다. 같은 날 오전 10시 6분쯤 원주시 소초면의 한 회사 하역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차량 적재함 2m 아래로 추락해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밖에도 이날 오후 12시 35분쯤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낫으로 제초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현정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