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대표팀, 2025 아시아컵 대비 강화훈련 돌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자 농구대표팀이 16일 충복 진천선수촌에서 소집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대비 강화훈련에 돌입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은 이날부터 7월 9일까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다.
양홍석(국군체육부대)은 부상으로 하차했고, 농구대표팀은 대체 선수를 발탁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월 사우디 개최…호주 레바논 카타르와 한 조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남자 농구대표팀이 16일 충복 진천선수촌에서 소집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대비 강화훈련에 돌입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은 이날부터 7월 9일까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총 네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7월 11일과 13일에는 일본, 18일과 20일에는 카타르를 상대로 모의고사를 펼친다.
대표팀 맏형 김종규(정관장)는 "국가대표는 늘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오랜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3년 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여준석(시애틀대)은 "기쁘고 설렌다"며 "잔부상이 조금 있어 치료를 병행하며 훈련하면 괜찮을 것 같다. 새로운 형들도 많고 예전에 함께 뛰었던 선수들도 있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대한 빨리 팀에 녹아들어 좋은 호흡을 맞출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양홍석(국군체육부대)은 부상으로 하차했고, 농구대표팀은 대체 선수를 발탁할 예정이다.
한국은 8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2025 FIBA 아시아컵에서 호주, 레바논, 카타르와 A조에 편성됐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전원주, 아들·며느리와 카페서 '3인 1잔' 주문…"심하지만 몸에 뱄다"
- "줄곧 1등만 했던 딸 의대 보내려"…'은마' 이사 5일 만에 여고생 참변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이번엔 '고급이랑 노세요' 윤여정 소환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
- 옥택연, 10년 열애 여친과 4월 24일 결혼식 올린다
-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 "이성에 잘 보이기 아닌 나를 위한 선택"…'성형 전후' 인증 사진 공개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