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한 달 만에 전국 돌며 20여차례 절도 40대 구속
손형주 2025. 6. 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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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전통시장과 소규모 상가 등을 돌며 절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10시 30분께 구포시장 내 점포 5곳에서 30만원 상당 귀금속과 현금 등을 훔치는 등 부산, 서울, 대구 등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약 400만원 상당 물품과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종 전과가 20건이 넘는 A씨는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전국 곳곳의 소규모 상가를 돌며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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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귀금속 절도 (PG) [제작 정연주] 일러스트](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yonhap/20250616180840985vcju.jpg)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전국의 전통시장과 소규모 상가 등을 돌며 절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10시 30분께 구포시장 내 점포 5곳에서 30만원 상당 귀금속과 현금 등을 훔치는 등 부산, 서울, 대구 등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약 400만원 상당 물품과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종 전과가 20건이 넘는 A씨는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전국 곳곳의 소규모 상가를 돌며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handbroth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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