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4석, 개혁신당 앞서…손솔 복당으로 원내 제4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례대표 승계를 받은 손솔 의원의 진보당 복당이 16일 완료됐다.
진보당은 이날 오후 손 의원의 복당 완료 소식을 알리며 "손솔 의원은 17일 오전 9시30분 진보당 본관 회의실에서 열리는 의원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어 "진보당은 이제 4명의 국회의원과 함께, 사회대개혁을 선도하는 유능한 진보정당으로 더 힘차게 전진하겠다"며 "국민과 함께 만든 의석,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정치로 응답하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비례대표 승계를 받은 손솔 의원의 진보당 복당이 16일 완료됐다. 이로써 진보당은 원내 4석 정당이 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다음의 원내 4번째 정당이 됐다. 개혁신당의 의석 수는 3석이다.
진보당은 이날 오후 손 의원의 복당 완료 소식을 알리며 "손솔 의원은 17일 오전 9시30분 진보당 본관 회의실에서 열리는 의원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어 "진보당은 이제 4명의 국회의원과 함께, 사회대개혁을 선도하는 유능한 진보정당으로 더 힘차게 전진하겠다"며 "국민과 함께 만든 의석,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정치로 응답하겠다"고 했다.
손 의원은 지난해 22대 총선 당시 야권이 만든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 소속으로 비례대표 순번 15번을 받았다.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연합에서 14명만이 당선돼 국회의원이 되지 못했지만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의 자리를 승계받았다.
kh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명령을 지킬지어다" 아리송한 글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하정우, 손흥민·메시 매치서 파격 민머리…차기작 촬영 임박 [N샷]
- 허스키 두들겨 패고 불태운 50대 남성…"내 닭 공격해 보복한 것"
- '달마시안 출신 XG 제작자' 재이콥스, 日서 마약 소지 혐의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