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캐나다 G7 정상회의서 외교 무대 데뷔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부터 이틀간 캐나다 앨버타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한국은 G7 회원국은 아니지만, 의장국인 캐나다의 초청을 받아 회의에 참여한다.
이번 G7 정상회의에서는 중동 전쟁과 사이버 위협 같은 글로벌 안보 문제, 광물 자원과 AI를 둘러싼 기술 경쟁, 신흥국과의 전략적 동맹 확대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16일부터 이틀간 캐나다 앨버타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취임 12일 만의 정상외교 무대 데뷔다. 한국은 G7 회원국은 아니지만, 의장국인 캐나다의 초청을 받아 회의에 참여한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확대 세션에서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와 AI-에너지 연계를 주제로 두 차례 발언할 예정이며, 글로벌 사회에서 한국의 역할과 비전을 조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G7 정상회의에서는 중동 전쟁과 사이버 위협 같은 글로벌 안보 문제, 광물 자원과 AI를 둘러싼 기술 경쟁, 신흥국과의 전략적 동맹 확대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진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1516060003870)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1511480001032)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0811560004074)

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최희정 PD yolohee@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천에서 용 나는 건 이젠 옛말? 中 불륜 사건이 불지핀 '공정 논란' | 한국일보
- 이광기, 딸 이연지 결혼식서 눈물… 사위 정우영에 "잘 부탁한다" | 한국일보
-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 공개한 이유... "건강 악화, 유작이라는 마음으로" | 한국일보
- "못생겨도 맛은 좋아"... 홍준표, '80년대 과자'에 이재명 정부 빗댄 이유는? | 한국일보
- 신애라, 사망 가짜 뉴스 해명 "봉사자가 울면서 전화" | 한국일보
- 경주 오봉산 정상서 사진 찍던 60대 추락해 숨져 | 한국일보
- "윤석열 정부, 언론 검열이 탈레반 수준"... 외신 특파원의 평가 | 한국일보
- 고연봉 청년도 지방과 '헤어질 결심'...깨진 성비·인프라 부족 | 한국일보
- [단독] 尹, 계엄 직후 경호처에 "수사기관 막아라" 지시했다 | 한국일보
- 임원희 결혼 임박? 고학력 동종업계 종사자와 소개팅... "꿈꿔온 이상형"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