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 ‘상호존중 릴레이 캠페인’ 동참

정재수 2025. 6. 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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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13일 교직원·학생·학부모·지자체가 함께하는 공동체 연대형 운동인 '상호존중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해당 캠페인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사업 일환으로, 교육공동체 간의 권리 존중과 책임 실천을 통해 건강한 학교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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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의장 “학교 넘어 지역사회까지 존중 문화 퍼지길”…다음 주자로 방세환 시장 지목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13일 교직원·학생·학부모·지자체가 함께하는 공동체 연대형 운동인 ‘상호존중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해당 캠페인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사업 일환으로, 교육공동체 간의 권리 존중과 책임 실천을 통해 건강한 학교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이 지난 13일 공동체 연대형 운동인 ‘상호존중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 조성대 의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한 허 의장은 “상호존중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가 뿌리내리고 나아가 지역사회 전반으로까지 그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의 존중과 배려는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환경의 질을 높이는 밑거름”이라고 강조했다.

광주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로서 존중과 협력을 기반으로 교육뿐 아니라 행정 전반에서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허 의장은 “의회도 존중과 소통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광주시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허경행 의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방세환 광주시장을 지목하며 릴레이의 의미를 잇고 지역 내 존중 문화 실천의 확산을 독려했다.

/광주=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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