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서울아산병원 입원..."몇 차례 입원 권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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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입원 사유는 평소 앓았던 지병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김 여사의 변호인은 "원래 건강상태가 안 좋아서 몇 차례 입원 권유를 받은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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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입원 사유는 평소 앓았던 지병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응급상황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의 변호인은 "원래 건강상태가 안 좋아서 몇 차례 입원 권유를 받은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김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할 민중기 특별검사는 지난 15일 오후 11시 특별검사보(특검보) 후보 8명을 대통령실에 추천하는 등 본격적으로 특검팀을 구성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특검으로부터 특검보 임명을 요청받은 날부터 5일 이내에 특검보를 임명해야 한다.
특검법에 따르면 특검은 20일의 준비기간 내 특검보 임명과 검사 파견, 사무실 마련 등을 마무리해야 한다. '김건희 특검팀'은 최대 205명 규모로 꾸려질 예정이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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