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출범 전 변수?'.. 김건희 여사 지병으로 입원 "위독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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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이 출범을 앞둔 가운데 당사자인 김건희 여사가 오늘(16일)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측 변호인에 따르면 김 여사는 평소 앓던 지병이 악화되면서 오늘(16일)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다만 서울아산병원 측에선 "입원 사실 여부는 환자의 개인 정보로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김건희 특검'을 맡은 민중기 특검은 가장 먼저 대통령실에 특검보 후보자 8명을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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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이미 예정.. 위독은 아니"
민중기 특검, 특검보 후보자 추천

'김건희 특검'이 출범을 앞둔 가운데 당사자인 김건희 여사가 오늘(16일)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측 변호인에 따르면 김 여사는 평소 앓던 지병이 악화되면서 오늘(16일)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변호인 등에 따르면 "병세가 위독한 상황은 아니며, 이전부터 병원에서 입원을 권했다"라며 "지난주부터 예정돼 있던 입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서울아산병원 측에선 "입원 사실 여부는 환자의 개인 정보로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김건희 특검'을 맡은 민중기 특검은 가장 먼저 대통령실에 특검보 후보자 8명을 추천했습니다.
민 특검은 짧은 기간 안에 수사를 마쳐야 하는 만큼 능력을 고려해 판사와 검사 출신 인사들을 두루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후보자 명단을 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닷새 안에 4명을 '김건희 의혹' 특검의 특별검사보로 임명해야 합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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