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서울 아산병원 입원··· "위독하지는 않아"
채민석 기자 2025. 6. 16. 17: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16일 김 여사 측 변호인은 "김 여사가 평소 앓던 지병이 악화돼 서울 송파구 소재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아산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김 여사는 당초 치료 차 아산병원에 다닌 바 있다.
한편, 이날 김 여사 관련 의혹 사건을 담당하게 된 민중기 특별검사는 대통령실에 특별검사보를 추천하며 본격적으로 수사팀 구성에 나섰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치료 차 아산병원 다녀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제3투표소에서 투표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경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16일 김 여사 측 변호인은 “김 여사가 평소 앓던 지병이 악화돼 서울 송파구 소재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다만 중환자실에 입원할 만큼 위독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아산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김 여사는 당초 치료 차 아산병원에 다닌 바 있다.
한편, 이날 김 여사 관련 의혹 사건을 담당하게 된 민중기 특별검사는 대통령실에 특별검사보를 추천하며 본격적으로 수사팀 구성에 나섰다.
채민석 기자 vegemi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분만중인 산모 수 십명에 몸쓸짓…30대 마취과 의사에 내려진 처벌은
- “지하철역 무료 충전기 썼다가 휴대폰 초기화”…공공장소 '주스 재킹' 주의보, 무슨 일?
- '이 '과일' 먹었더니 염증↓ 꿀잠↑'…'109만 구독자' 한의사가 극찬했다는데
- '시신을 물에 녹여 하수구로?'…'친환경 장례' 도입에 갑론을박 벌어진 '이 나라'
- 아들도 딸도 아니었다…노인학대 가해자 1위는 바로 '○○○'
- '53년 만에 처음 있는 일'…출근할 때 반바지 입고 샌들 신으라는 '이 회사'
- '군인 아들 마중가던 어머니 사망했는데'…음주운전한 20대, 변명 들어보니
- 방송 접은 백종원, 300억 풀더니…더본코리아, '상생위원회' 이달 말 출범
- 결국 '국과수'까지 가게 된 김수현-가세연 진실 공방…소속사 '사건의 피해자일 뿐'
- '키 작은 남자는 연애도 못 하냐'…세계 최대 데이팅앱 새 기능에 '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