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취임 후 첫 G7 외교 데뷔…'공군 1호기' 캐나다로 출발

조지현 기자 2025. 6. 16. 1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인 G7 참석을 위해 캐나다로 출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6~18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이번 G7 정상회의에는 G7 회원국 외에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됐습니다.

이 대통령의 외교 무대 데뷔인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주요국 정상들과 양자회담 성사 여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인 G7 참석을 위해 캐나다로 출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6~18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이번 G7 정상회의에는 G7 회원국 외에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됐습니다.

이 대통령의 외교 무대 데뷔인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주요국 정상들과 양자회담 성사 여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 구성: 조지현 / 영상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