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서울 아산병원 입원… "지병 악화"

유가인 기자 2025. 6. 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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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6일 평소 앓던 지병이 악화돼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은 "원래도 계속 입원하라고 권고를 받은 것으로 안다"며 "몸이 상당히 안 좋은 것은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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