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건희 여사 특검 출범 전 서울아산병원 입원
이지현 2025. 6. 16. 17:38
지병 악화…위독 상태는 아냐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김건희 여사가 ‘김건희 특검’ 출범을 앞둔 16일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 여사는 평소 앓던 지병 악화로 이날 입원했다. 김 여사의 변호인은 “입원 사실이 맞다”고 답했다. 하지만 위독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환자 개인 정보여서 입원 사실 여부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이지현 (ljh42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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