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으로 렌터카 파손…사고 처리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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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툭 튀어나온 아이와 쾅'입니다. 오!>
그 뒤 운전자는 사고가 난 차가 렌터카이며 사고로 차 일부가 찌그러지자 렌터카 업체에서 수리비를 요구한다며 난감함을 토로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저걸 어떻게 피하나, 즉결 심판에서 무죄 받아야 한다" "렌터카 업체가 일 쉽게 하려고 하는 듯" "차 대 사람 사고의 경우, 경찰은 무조건 차가 잘못했다고 얘기할 때가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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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툭 튀어나온 아이와 쾅'입니다.
지난 7일 저녁, 부산의 한 해수욕장 앞 2차선 도로입니다.
이곳의 제한속도는 30㎞인데요.
그런데 인도에서 손을 잡고 있던 아이와 아버지가 무단횡단을 시도합니다.
이때 아이가 돌연 아버지 손을 놓고 빠르게 뛰어갔다가 마주 오던 차와 부딪혔는데요.
운전자는 서행하던 중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아이는 그대로 차에 부딪힌 뒤 넘어졌고, 즉시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간 걸로 전해졌습니다.
다행히 지금까지 검사로는 아무 문제 없다고 한다는데요.
그 뒤 운전자는 사고가 난 차가 렌터카이며 사고로 차 일부가 찌그러지자 렌터카 업체에서 수리비를 요구한다며 난감함을 토로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가 갑자기 뛰어들어 난 사고인데 보상받을 건 없고 책임만 져야 하냐고 하소연했는데요.
영상을 본 전문가는 차주한테 잘못이 없을 때 렌터카 회사가 아이 부모에게 손해배상 청구하는 게 맞다며 저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는 게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저걸 어떻게 피하나, 즉결 심판에서 무죄 받아야 한다" "렌터카 업체가 일 쉽게 하려고 하는 듯" "차 대 사람 사고의 경우, 경찰은 무조건 차가 잘못했다고 얘기할 때가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한문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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