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추진·자본 건전화" 넥스트칩, 유상증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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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반도체에 주력하는 넥스트칩이 신사업 추진과 함께 자본 건전화를 위해 유상증자에 나선다.
넥스트칩은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통해 열화상센서 통합반도체(SoC) 등 다중센서(Fusion Sensor)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풀스택(Full Stack) 플랫폼 사업화를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넥스트칩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신사업에 투입하는 한편, 전환사채 상환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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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자동차용 반도체에 주력하는 넥스트칩이 신사업 추진과 함께 자본 건전화를 위해 유상증자에 나선다.
넥스트칩은 492억원 규모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발행가액은 5320원, 발행신주는 939만8500주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26일이다.
넥스트칩은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통해 열화상센서 통합반도체(SoC) 등 다중센서(Fusion Sensor)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풀스택(Full Stack) 플랫폼 사업화를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재 주력 중인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SoC 양산 검증과 함께 고객사 인증에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차세대 멀티 이미지시그널프로세서(ISP) 제품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에도 관련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넥스트칩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신사업에 투입하는 한편, 전환사채 상환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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