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벤티, 중기부 '아기유니콘' 선정…임상 2상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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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제 개발 기업 뉴로벤티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2025년 아기유니콘 성과공유회 및 선정서 수여식'은 지난 12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렸으며, 유망 스타트업으로 새롭게 선정된 49개사가 한자리에 모여 공식 선정서를 전달받았다.
바이오헬스 분야에서는 7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뉴로벤티는 세계 최초로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치료제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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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제 개발 기업 뉴로벤티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2025년 아기유니콘 성과공유회 및 선정서 수여식'은 지난 12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렸으며, 유망 스타트업으로 새롭게 선정된 49개사가 한자리에 모여 공식 선정서를 전달받았다.
바이오헬스 분야에서는 7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뉴로벤티는 세계 최초로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치료제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핵심 파이프라인인 'NV01‑A02'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을 획득한 바 있으며, 현재 국내 임상 2상에 진입해 순항 중이다.
중기부의 '아기유니콘 프로젝트'는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 기업에는 최대 3억 원의 시장개척자금과 함께 기술보증기금의 특별보증(최대 50억 원), 글로벌 진출 컨설팅, R&D 전략 지원 등이 패키지로 제공된다.
뉴로벤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더욱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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