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크리닝] '노이즈' 청각장애인의 층간소음 이슈, 초자연까지 가미된 미스터리 호러★★☆
▶ 줄거리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주영(이선빈)과 주희(한수아) 자매. 어느 날부터 아파트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층간소음에 시달린다. 그러던 중 동생 주희와 연락이 끊기자 불안에 휩싸인 주영은 급히 지방 공장에서 집으로 돌아오고, 주희의 남자친구 기훈(김민석)과 함께 실종된 동생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한편, 자매와 마찬가지로 층간소음에 시달리던 아랫집 남자(류경수)는 그 소음의 근원이 윗집 자매에게 있다고 생각해 살인 협박을 하게 되는데….



▶ 비포스크리닝
층간 소음이라는 현실적 소재를 공포 스릴러로 풀어낸 영화 '노이즈'는 단편 데뷔작 '선'부터 칸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 초청되며 주목받은 김수진 감독의 첫 장편 영화다. 이 영화에는 배우 이선빈, 김민석, 한수아가 출연해 단순 호러를 넘어 비극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영화 '노이즈'는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손꼽히는 스페인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또한 해외배급사인 화인컷인터내셔널은 영화 '노이즈'가 지난 2월 베를린영화제 유러피안 필름마켓에서 프로모 영상만으로 프랑스, 러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배급사 등과 계약을 체결한 것에 이어, 지난 5월 칸 영화제 기간 중 개최된 칸 필름마켓에서의 미완성본 시사를 통해 일본, 대만, 베트남, 폴란드 등과 추가 계약을 체결하며 영화가 완성되기도 전에 74개국에 선 판매 되었다고 전했다.


▶ 애프터스크리닝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주)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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