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 무패’ 거스 포옛 감독, K리그 5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강동훈 2025. 6. 1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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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이 한국프로축구연맹 선정 5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5월에 열린 7경기에서 5승2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전북의 5월을 성공적으로 이끈 거스 포옛 감독은 뛰어난 리더십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5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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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이 한국프로축구연맹 선정 5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5월에 열린 7경기에서 5승2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5월 한 달간 전북은 승점 17점을 얻었는데 이는 같은 기간 K리그1·2 전 구단을 통틀어 최다 승점이다.

전북은 5월 첫 경기인 11라운드 FC서울전(1-0 승)을 시작으로, 12라운드 대전 하나시티즌전(1-1 무)과 13라운드 광주FC전(1-0 승)과 14라운드 FC안양전(2-0 승), 15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0-0 무), 16라운드 대구FC전(4-0 승), 17라운드 울산 HD전(3-1 승)까지 패하지 않으면서 K리그1 선두에 올랐다.

전북의 5월을 성공적으로 이끈 거스 포옛 감독은 뛰어난 리더십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5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게 됐다. 거스 포옛 감독에게는 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flex는 연맹과 2023년부터 K리그 공식 HR 파트너십을 체결한 국내 유일의 HR 플랫폼 기업으로, K리그 경기장 내 통합 광고와 ‘flex 이달의 감독상’, ‘K리그 아카데미 HR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flex는 훌륭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이 목표에 집중하는 하나의 팀을 만들고, 모든 조직장에게 귀감이 되는 K리그의 명장을 선정해, 매월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할 예정이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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