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송 인사들과 악수 나누는 이재명 대통령

박정호 기자 2025. 6. 1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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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6일 오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환송 나온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가장 빠른 취임 12일 만의 첫 해외 방문에 나서는 이 대통령은 의장국인 캐나다의 공식 초청에 따라 옵서버(참관국) 자격으로 G7 확대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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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1) 박정호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6일 오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환송 나온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가장 빠른 취임 12일 만의 첫 해외 방문에 나서는 이 대통령은 의장국인 캐나다의 공식 초청에 따라 옵서버(참관국) 자격으로 G7 확대회의에 참석한다. 2025.6.16/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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