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제주, 제주 여행지서 올리는 야외 결혼식 운영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6. 1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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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가 결혼을 앞둔 커플을 위해 제주 숲과 바다를 배경으로 여행을 겸한 웨딩을 선보인다.
사계절 자연을 그대로 담은 야외 공간에서 본식을 진행할 수 있다.
△바다와 수평선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루프톱 '실버글래스' △초록 잔디가 깔린 'JW 가든' △미니멀한 분위기의 '더 론'이다.
JW 가든은 100명까지, 더 론은 4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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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가 결혼을 앞둔 커플을 위해 제주 숲과 바다를 배경으로 여행을 겸한 웨딩을 선보인다. 사계절 자연을 그대로 담은 야외 공간에서 본식을 진행할 수 있다. 피로연과 예식 공간을 따로 나눠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식사는 고객 취향에 따라 맞춤형 또는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호텔은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다. 푸른 바다와 범섬, 오래된 숲이 호텔을 감싼다. 설계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빌 벤슬리가 맡았다. 유채꽃 노란색을 중심으로 현무암의 회색과 흰색을 더해 제주 풍경을 풀어냈다. 정교한 원목 가구와 조각보 패턴이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만든다.

본식은 세 곳 중 고를 수 있다. △바다와 수평선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루프톱 ‘실버글래스’ △초록 잔디가 깔린 ‘JW 가든’ △미니멀한 분위기의 ‘더 론’이다. 실버글래스는 최대 70명까지 수용 가능하고 해 질 무렵 분위기가 특히 좋다. JW 가든은 100명까지, 더 론은 4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식사 메뉴는 맞춤형 또는 코스, 두 가지 타입으로 운영한다. 맞춤형 메뉴는 100% 고객 취향과 요청에 따라 구성한다. 코스 메뉴는 한식과 서양식 중 선택 가능하다.
하객을 위한 객실도 운영 중이다. 디럭스 킹(43㎡), 프리미엄 킹(43㎡) 유형으로 전 객실은 바다를 향해 열려 있다. 10객실 이상 예약 시 식사 비용 5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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