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상공에서 바라봐도 웅장한 백두산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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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중국 연길에서 인천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상공에서 촬영한 백두산 천지의 모습이다.
백두산은 북한 량강도 삼지연시와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걸쳐있다.
백두산 천지는 백두산 정상에 위치한 화산호로 면적은 9165㎢, 최대 수심은 384m다.
한편, 백두산 천지와 주변 사진들은 지난 6월 10∼13일 중국 연길시와 백두산 천지에서 열린 한국사진기자협회의 세미나 과정을 전후로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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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지린성)=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지난 13일 중국 연길에서 인천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상공에서 촬영한 백두산 천지의 모습이다.
이날 본 천지는 물이 대체로 얼어 있었다. 보통 천지는 11월쯤부터 얼어 이듬해 6월쯤 녹기 시작한다.
백두산은 북한 량강도 삼지연시와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걸쳐있다. 높이는 2744m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이 솟은 산이다. 백두산 천지는 백두산 정상에 위치한 화산호로 면적은 9165㎢, 최대 수심은 384m다.
한편, 백두산 천지와 주변 사진들은 지난 6월 10∼13일 중국 연길시와 백두산 천지에서 열린 한국사진기자협회의 세미나 과정을 전후로 촬영한 것이다. 이번 사진기자협회 연수는 서파와 북파를 통해 천지를 조망하고자 마련됐다. 백두산에서 가장 높은 장군봉이 있는 동파(東坡) 코스는 북한 땅이라 한국인 관광객은 출입할 수 없다.













이영훈 (rok665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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