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이재인·박진영, 개봉 4주차 무대인사도 뜬다

조연경 기자 2025. 6. 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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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파이브' 100만 인증샷 〈사진=NEW〉

작품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특급 팬서비스 초능력을 발휘한다.

영화 '하이파이브(강형철 감독)'가 개봉 4주 차까지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향해 달리고 있는 '하이파이브' 주역들은 관객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이번 추가 무대인사를 결정했다고.

21일 진행되는 4주 차 무대인사에는 짜릿한 액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완서 역 이재인과 영춘 역 박진영, 그리고 강형철 감독이 참석해 CGV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찾아준 관객들을 만난다.

발차기, 격파, 댄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관객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하이파이브'는 다가오는 주말 무대인사까지 마치면 총 138회 무대인사 진행이라는 진기록을 남기게 된다.

관객들의 입소문과 호평을 한 몸에 받으며 장기 흥행에 돌입한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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